환경부는 12.27일 '2011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하여 국가 온실가스 중기 감축목표(2020년 배출전망치 대비 30% 감축)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 '그린카드' 제도를 도입, 기존 탄소포인트제(수도.전기.가스 절약)와 대중교통 이용, 녹색제품 구입 등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에 대한 통합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할 것임. - '15년까지 30조원 규모의 녹색제품 시장 확대를 위해 위해 녹색제품 인증품목을 확대하고, 그린스토어(녹색제품 전문매장) 제도는 대규모 매장은 자율, 소규모 매장은 정부지원 방식으로 확대.개편될 것임. - '11년까지 4대강 살리기 수질.수생태 개선사업의 79.4%를 완료하고, 인(T-P) 총량제를 시행(한강은 '13년부터)할 것임. - 수질.수생태계 중심의 지류.지천('20년까지 47개) 환경대책도 수립.추진하고, 지방 상수도 통합.위탁운영으로 세계적인 물기업을 육성할 것임. - 나고야 의정서 채택('10.10)에 따른 후속 조치로 상담센터 설치 및 국민홍보 강화를 조속 추진하고, 범정부 종합대책도 마련할 것임. - 체감 환경개선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국민 생활공감 환경정책을 한층 강화할 것임. <붙임> 1. 2011년 환경부 주요 추진과제 2. 2011년 환경정책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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