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제4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2010-2015)'에 따라 매년 각 기관별 집행계획과 투자계획을 종합한 '2011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12.24일 국가공간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2011년도 국가공간정보인프라구축을 위해 국가공간정보체계구축 등 상호협력적 거버넌스 분야에 848억, 유통체계구축 등 공간정보접근 분야에 71억, 참조체계구축 등 공간정보 상호운용 분야에 28억, 기본도수정/갱신 등 공간정보 기반통합 분야에 960억, 지능형국토기술혁신사업에 134억을 투자하며, 16개 시도에서 추진하는 공간정보사업은 1,215억이 투자될 것임. - 2011년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의 특징은 국가공간정보인프라의 활용체계 구축 및 운영, 사용자의 접근강화 및 상호운용 확보를 위해 유통기반, 참조체계 등 활용 지원부문의 투자가 확대되는 점임. - 녹색뉴딜사업의 하나로 손꼽히는 공간정보사업은 건설업이나 제조업과 달리 토지비, 재료비 등이 없어 고용창출 효과가 크고, IT분야와 융합하여 미래 국가성장을 이끌어가는 신규산업 창출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블루오션 SOC인프라임. - 공간정보산업의 고용창출 효과는 10억원당 30명 수준으로, 제조업 12명, 건설업 18.7명보다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음('09년 3차원 공간정보구축 예타보고서). <참고> 1. 국가공간정보사업 투자규모 현황 2. 각 부문별 세부투자 내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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