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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온 아스팔트 공법, 탄소배출.정체시간 줄여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간선도로과 2010.12.27 8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저탄소 중온 아스팔트 포장공법의 생산 및 시공지침'을 마련하여 석유연료 사용 및 유해가스 배출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국가기준을 마련하였다고 12.27일 밝혔다. - 아스팔트 제조온도를 30℃ 낮춘 130∼140℃ 온도범위에서 생산 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따라 기존 가열 아스팔트 혼합물 생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약 2억6천만ℓ의 벙커-C유 중 30%인 7,800만ℓ 절감시킬 수 있음. - 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연간 약 800,000톤에 이르는 것을 약 300,000톤 저감(탄소 배출권 60억원, 소나무 6,000만 그루의 식목효과)시킬 수 있음은 물론 공사시간 단축으로 차량 지정체 시간을 약 25% 줄일 수 있고, 이로 인해 얻어지는 경제적 효과는 연간 약 700억원을 절감할 수 있음. - 저탄소 중온 아스팔트 포장의 보급 및 조기 확대를 위하여 세부적인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여 도로 건설에 본격적으로 적용할 것이고, 이를 통해 국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운전자 및 주민들의 불편 감소 및 대기환경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참고> 저탄소 중온 아스팔트 혼합물 생산 및 시공 잠정지침 주요 제정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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