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 방안'을 12.29일 발표하였다. - 경쟁력 있는 글로벌 공기업 육성을 위해 글로벌 선진기업 실적과 직접 비교 평가하는 방법을 최초 도입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공헌' 및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비중 있게 평가할 것임. - 공공기관의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부채가 많은 기관의 부채 관리지표 평가비중을 확대(5 → 12점)하고, 방만경영에 대해서는 득보다 실이 크도록 엄정하게 평가할 것임. - 주주.주인으로서의 일반국민들의 견해를 평가에 반영하고, 공공기관.관장 평가체계를 통합하고, 지표수를 축소.간소화할 것임. -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양 평가단을 '경영평가단'으로 통합.운영하고, 민간기업 CEO 등 참여 확대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할 것임. <참고> 1. 2011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글로벌 지표 예시 2.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개편 방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