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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동해안권 및 서해안권의 중장기 발전 청사진 마련
국토해양부 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2010.12.29 1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동해안권 및 서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을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위원회'의 서면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였다고 12.29일 밝혔다. - 국가에너지 생산량의 60%를 담당할 수 있는 에너지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산업간 연계강화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기간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며, 국제관광거점으로서의 기반을 조성하고, 풍부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창조산업을 육성하고, 인프라 확충과 함께 환동해권의 교류협력을 강화할 것임. - 발달된 국제적 접근성을 바탕으로 국제비즈니스 거점 및 환황해 협력체계를 조성하고, 권역내 주력산업과 신산업을 육성하여 초일류 첨단산업벨트를 구축하며, 고유한 생태.문화를 활용한 글로벌 해양 생태.문화 관광벨트를 육성하는 한편, 역내외 연계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구축할 것임. - 종합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0년까지 민자를 포함하여 동해안권은 약 24.8조원, 서해안권은 약 25.2조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따른 유발효과는 동해안권이 생산유발 48조원, 부가가치유발 21조원, 취업유발 26만명이며, 서해안권은 생산유발 52조원, 부가가치유발 24조원, 취업유발 26만명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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