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내년 수산자원조성 사업에 497억 투입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 자원환경과 2010.12.29 2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11년도 연안 수산자원 조성사업에 총 497억원이 투입된다고 12.29일 밝혔다. - 울진, 태안, 제주 등 시범바다목장 3곳에는 174억원을 투입해 바다낚시터를 조성하는 등 해양관광레저 시설이 본격 도입될 것임. - 인천 옹진군 백령도 등 전국 연안 12곳에 130억원을 투입해 651ha의 바다숲을 새로 조성할 것임. - 양양 남대천 등 전국 하천 10곳에서 1200만마리의 연어를 방류해 자원량 증대는 물론 학생 및 일반인에 공개, 체험관광사업으로 활용될 것임. - 2011.1월 출범 예정인 수산자원사업단은 국립수산과학원으로부터 바다목장, 바다숲 사업 등 자원조성 사업 일체를 인수해 자원조성 전문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