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은 '2011년 한국환경공단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12.30일 발표하였다. - 지자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등을 통한 기후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온실가스 감축 목표관리제 운영을 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임. - '11년 국내외 12건 검.인증 수행 등 국내외 CDM사업 및 온실가스 배출 인벤토리 검.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대기오염측정망 확대 및 고도화로 황사.오존 발생 등 전국의 대기오염도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국민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임. - 수질오염방제정보상황실 운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4대강 주요공구의 수질상태 24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한 방제작업지원으로 물환경 질을 개선하고, 지방상수도 광역화 및 최적관리시스템 구축.운영으로 강원 태백권지역 등 낙후지역 주민편익을 제고할 것임. - 낙동강수계 수변구역 생태벨트 조성 등 자연친화적 생태복원을 실시하고, 대형 산업단지, 폐광산, 군사기지, 폐한국종단송유관 등 토양 오염조사 및 정화사업을 통한 건강한 토양 환경을 조성할 것임. - 순환형 자원관리 체계 선진화를 통한 폐기물 발생 원천적 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로 자원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친환경 건강도우미 활성화를 통한 환경성 질환 유발요인 관리 강화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것임. - '11.1월 석면피해 보상 전면 시행으로 석면피해자의 삶의 향상에 기여하고, 공단 사업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전략 신규사업을 발굴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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