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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 안정적인 국고채 발행을 통하여 재정자금을 원활히 조달하고 국채유통시장을 활성화시키겠습니다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 2010.12.30 13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11년 중 '10년(77.7조원) 대비 4.7조원 증가한 82.4조원 수준의 국고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12.30일 발표하였다. - '11년에는 국고채를 가급적 균등발행 기조로 발행하여 유통시장 안정화와 원활한 재정자금 조달을 도모해 나갈 것임. - 월별 균등발행 기조를 보다 강화하고 발행 종목별로 일정규모 수준 이상의 물량이 발행되도록 관리할 것임. - '국채발행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활용하여 최적 만기물별 비중을 배분하되, 필요시 시장 수요 여건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조정할 것임. - 시장 수요 확대 추이를 감안하여 물가연동국고채 발행 규모 확대를 추진할 것임. - 국고채 수급제도 정비, 국고채 수요기반 확충 등 국채 유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병행할 것임. - 국고채 수급 불안정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급 조절 제도를 정비할 것임. - 장기 국채선물(10년)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PD 등 시장참여자들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강화할 것임. - 국채시장 홈페이지 구축, 제11차 PDMF(Public Debt Manager‘s Forum) 개최 등을 통해 국채 수요기반을 확충하고 국채제도 KSP(Knowledge Sharing Program)사업을 활용한 개도국과의 협력도 강화할 것임. <별첨> 2011년 국고채 발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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