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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G20 후속조치 추진을 위한 금융분야 T/F' 발족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 2011.01.07 10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G20 서울 정상회의 합의사항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G20 후속조치를 위한 금융분야 T/F'를 발족하고 1.7일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동 T/F는 금융위원회,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 등 정부 및 관계기관과 민간.학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음. - 앞으로 G20 합의사항의 국내 제도화를 위한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G20에서 새롭게 논의될 금융분야 의제들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임. - 이번 회의에서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SIFI)에 대한 정책방향 설정', 'Basel Ⅲ 은행자본.유동성 규제 도입', '장외파생상품시장 인프라 개선'을 3대 제도화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하였음. - 동 T/F를 관계기관간 정보공유와 협력의 창구로 삼아 새로운 G20 금융분야 의제들을 주도적으로 관리해나가기로 하였음. - 향후 폭 넓은 의견수렴과 신속한 의사 결정을 통해 규제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규제체계에 대한 시장의 적응능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해 나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