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희망리본프로젝트‘ 시범사업 지역을 종전 4개 지역(부산, 인천, 경기, 전북)에서 7개 지역(대구, 광주, 강원 추가)으로 확대하고, 참여인원 4,000명에 대해 좀더 밀착된 사례관리를 실시한다고 1.12일 밝혔다. - 취업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기관 성과급을 지급하여 취업유지율을 제고하고, 사례관리에 대한 평가.인센티브를 도입하는 등 사례관리를 강화하고자 함. -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희망리본프로젝트‘의 취.창업률(36.1%)은 기존 자활사업의 취.창업률(17%)보다 두 배 이상이 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 - ‘희망리본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저소득층은 2월말까지 7개 지역의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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