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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저소득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제공 서비스 ‘희망리본프로젝트‘ 7개 시.도로 확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자립지원과 2011.01.12 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희망리본프로젝트‘ 시범사업 지역을 종전 4개 지역(부산, 인천, 경기, 전북)에서 7개 지역(대구, 광주, 강원 추가)으로 확대하고, 참여인원 4,000명에 대해 좀더 밀착된 사례관리를 실시한다고 1.12일 밝혔다. - 취업기간이 길수록 더 많은 기관 성과급을 지급하여 취업유지율을 제고하고, 사례관리에 대한 평가.인센티브를 도입하는 등 사례관리를 강화하고자 함. -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희망리본프로젝트‘의 취.창업률(36.1%)은 기존 자활사업의 취.창업률(17%)보다 두 배 이상이 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 - ‘희망리본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저소득층은 2월말까지 7개 지역의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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