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설 명절기간(1.17~2.1)동안 과실가격 안정을 위해 사과.배 등을 평시 공급물량보다 2배이상 확대 공급한다고 1.13일 밝혓다. - 농협이 계약 재배하여 저장하고 있는 물량중 사과.배.감귤에 대해 일일 공급량을 730톤에서 1,600톤으로 크게 확대할 것임. - 과실 주산지별로 담당자를 지정하여 산지와 소비지 유통실태를 수시로 모니터링 하고 가격불안이 우려될 경우 농협 보유물량(99천톤)을 추가 공급키로 하였음. - 크기가 작은 과실은 큰 과실에 비해 맛과 품질면에서 전혀 차이가 없으나 가격은 30~40%나 저렴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큰 과실보다는 작은 과실을 구매하여 실속있게 소비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음. - 농협중앙회에서도 (사)소비자시민모임과 공동으로 '11.1.12일 양재동 하나로 클럽을 시작으로 1.16일까지 서울.경기지역 농협유통과 대형마트 등에서 "작지만 알찬 과실" 구매하기 홍보행사를 연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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