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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설 대비 농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단속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2011.01.14 13p 보도자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2.3)명절을 앞두고 값싼 수입농산물을 국산으로 둔갑판매하는 등 부정유통 사례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1.14일부터 설전날인 2.2일까지 '특별사법경찰 1,100명과 명예감시원 3천여 명을 집중 투입'하여 대대적인 원산지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선물 및 제수용품제조.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개정된 원산지표시제도 및 방법을 널리 알려 원산지가 정확히 표시되어 유통될 수 있도록 계도 및 홍보에 주력할 것임. - 백화점, 중.대형마트, 도.소매업소, 전통시장, 인터넷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육류, 과일류 등 제수용품과 선물세트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할 것임. - 이 기간 중에는 부정유통방지를 위해 품관원 단속반과 명예감시원 등을 활용하여 백화점, 전통시장 등 농축산물판매현장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전개하고, 소비자 알권리 충족을 위해 원산지식별방법, 부정유통 포상금제도, 쇠고기이력관리제 등에 대한 홍보도 적극 실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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