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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장애인에게 맞춤 창업을 도와드립니다
중소기업청 2011.01.13 15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창업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하여 2011년에는 500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진로설정에서 성공창업까지 일괄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3일 밝혔다. - 주된 지원으로 장애인예비창업자 및 전업자를 대상으로 200여억원을 투입하여 "원스탑 패키지 창업지원", 장애인창업자금 및 창업보육서비스를 중점 지원할 것임. - "원스탑 패키지 창업지원"은 장애인이 창업마인드 개선, 창업아이템 분석 등 창업기초교육(12시간), 창업전문가의 심층상담을 통한 진로설정, 업종특화교육(100시간)/창업인턴(6주)을 이수후 창업 컨설팅 등의 활용하여 창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임. - 장애인의 취약한 자금력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미만 기존 창업자에 개인당 1억원한도내에서 연리 3%, 7년 상환(거치 2년)의 "장애인창업자금(예산 : 150억원)"을 지원할 것임. - 중중장애인 및 저소득 장애인(최저생계비 200%이하)을 대상으로 사업장과 종합창업컨설팅의 제공으로 창업을 돕고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업종 창업인큐베이팅을 시범지원(20명)하여 모델샵 으로 육성할 것임. - 장애인 창업의 내실있는 지원을 위해 전국 권역별 7개 교육기관을 지정하고, 민간 창업전문위원 및 후원업체 각각 100명을 POOL관리하여 상담, 교육, 컨설팅 및 창업인턴 사업체로 활용할 것임. - 창업자에 대하여는 경영애로 상담제공, 분기별 모니터링 (3년간) 및 지원시책 안내.연계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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