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한국조선협회와 '11년 우리나라 선박 및 조선기자재 수출액은 '09~'10년 신규수주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전년대비 5.6% 감소한 470억달러로 전망하였다. - '11년 전세계 선박발주량은 '10년 수준(3,380만CGT)보다 약 4% 증가한 3,500만CGT로 전망하였고, '11년 전세계 선박건조량은 '09~'10년 발주량 감소 및 인도연기 등의 영향으로 '10년 5,019만CGT 대비 9.5% 감소한 4,540만CGT로 전망하였음. - '11년 우리나라 선박 및 조선기자재 수출액은 선박건조 및 인도량 감소로 '10년 498억달러 대비 5.6% 감소한 470억달러로 전망하였고, '10년 물동량은 전년대비 약 9~12% 증가하여 '08년 수준 이상으로 회복했으며, '11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였음. - 해상운임은 '10년 회복세를 보였으나 4분기 들어 컨테이너부문을 제외하고는 다소 약세를 나타냈고, '11년 완만한 상승(벌커 제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 '11년 선박발주량은 잠재 불안요인에도 불구, 전세계 경기회복 및 해상물동량 증가에 따른 해운.조선시황 회복추세에 힘입어 '10년(3,380만CGT)보다 약 4% 증가한 3,500만CGT로 전망하였음. - 시황회복에 따라 국내 대형조선사(7개)들의 수주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11년 수주목표는 '10년 실적(376억달러) 대비 35% 증가한 509억달러로 집계되었음. - '11년 우리나라 선박.조선기자재.해양플랜트 수출액은 '10년 498억달러 대비 5.6% 감소한 470억달러로 전망하였음. - 중국보다 수주경쟁력 우위에 있는 컨테이너선, LNG선, 해양플랜트의 낙관적 수요전망, IMO의 선박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및 연비경쟁 가속화 추세로 '11년 조선산업 세계1위 탈환가능성이 고조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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