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2차 한-인도 재무장관회의', '제1차 한-이집트 경제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1.15일 출국할 예정이라고 한다. - 금번 한-인도 재무장관회의는 지난해 한-인도 정상회의('10.1월)의 합의에 따라, 한-이집트 경제장관회의는 갈리 이집트 재무장관의 공식 요청에 따라 개최하는 것임. - 서남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거점 신흥경제국인 인도, 이집트와의 경제협력 관계를 심화.확대하고, BRICs 일원이자 G20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G20 서울정상회의 주요 합의내용"의 발전적 추진방향을 함께 논의할 것임. - G20 Troika(의장단) 국가로서 개발의제, 글로벌 금융안전망 등 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안정적 동반성장을 위한 이슈들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임. - 금번 양 국가와의 회의 개최로 우리나라는 BRICs 국가와의 경제협력 채널을 완성하는 것은 물론 여타 주요 신흥국(UAE, 쿠웨이트, 이집트)과의 장관급 고위 경제협력채널을 구축.정례화하게 된다는 데 큰 의의가 있음. <참고> 1. 한-인도 재무장관회의/한-이집트 경제장관회의 개요 2. 인도.이집트 국가 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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