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11년 맞춤형비료 농가 판매가격(평균)이 전년 대비 19.2%(전체 화학비료는 16.8%) 인하되었다고 1.17일 밝혔다. - 맞춤형비료의 농가 판매가격(평균)은 1포(20kg)당 지난해 11,072원에서 올해는 2,122원 인하된 8,950원에 공급될 것임. - 농가가 신청한 '11년 맞춤형비료(30종, 629천톤)와 완효성비료(36천톤)를 비료의 종류에 관계없이 20kg 1포당 1,100원씩 보조할 것임. - 맞춤형비료는 각 지역별로 토양의 양분(질소.인산.칼륨)에 맞게 설계되어 양분이 부족한 지역에 공급되는 비료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고가이며, 비옥한 지역은 가격이 저렴함. - '11년 맞춤형비료를 포함한 화학비료 수요량은 '10년 대비 0.9% 감소한 1,095천톤(맞춤형비료 629, 완효성비료 36, 단비 190, 관행복비 70, 원예용 170)으로 추산하고 있음. <참고> 1. '11년 맞춤형화학비료 지원계획 2. '11년 맞춤형화학비료 비종별 신청 및 판매가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