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011년 혁신의지가 있는 4,000개 골목슈퍼를 쇼핑환경, 서비스, 가격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나들가게"로 육성하여 소상공인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2012년까지 1만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1.18일 밝혔다. - '11년 정책자금융자를 포함 1,215억원을 투입하여 컨설팅, 저리자금 대출, POS.간판교체 등 시설개체 자금의 일부 보조 및 점주 경영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등을 통해 점포 혁신을 지원할 것임. - '11년부터는 신청.평가기관을 일원화하고, 정책자금 융자 취급은행도 대폭 확대하는 등 신청자의 편의성과 지원의 신속성에 중점을 두어 지원체계를 개편하였음. - 지원대상은 점포 총면적 300㎡이하의 슈퍼마켓, 편의점 등 신청서 제출 당일 사업을 영위 하고 있는 사업주이며, 온라인(www.nadle.kr) 또는 전국 57개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소정 현장평가와 심의 절차를 거쳐 지원받게 될 것임. - 상권분석 등을 토대로 일반슈퍼형, 편의점형, 그린마트형 등 고객 수요와 점포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지도요원을 확충.투입할 것임. - 점주 경영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무상지원하고, 나들가게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홍보도 적극 전개해 나아갈 것임. <참고> 2011년도 나들가게육성지원사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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