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2020년까지 1급 발암물질 32% 줄인다
환경부 환경정책실 화학물질과 2011.01.18 20p 보도자료

환경부는 선진 수준의 화학물질 관리로 건강 및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8개 부처 합동으로 2020년까지 추진할 '국가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고 1.18일 밝혔다. - '국가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은 선진국 수준의 화학물질 관리로 사람의 건강 및 환경위해의 최소화를 비전으로, 2020년까지 화학물질 유해.위해 정보 80% 이상 확보 및 1급 발암물질 배출량 32% 저감을 목표로, 5대 추진전략, 15개 핵심 추진과제를 내용으로 하고 있음. - 과학적인 화학물질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유해성 심사항목을 확대(9개→13개)하는 등 화학물질의 정보생산을 강화하고, 우수실험실(GLP)을 확대하는 등 인프라를 강화할 것임. - 유해물질로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가정용품 등 제품내 유해물질관리를 강화하는 등 화학물질의 전과정에서 위해를 관리할 것임. - 화학물질 사고 및 테러를 예방.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배출저감을 지원하는 등 화학물질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임. - 국제적 관리대상 화학물질인 수은, 나노물질, 잔류성 유기오염물질(POPs)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정책수립시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산업계와의 파트너쉽을 강화할 것임. <붙임> 1. 국가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의 비전, 목표 및 추진전략 2. UN의 화학물질관리 전략(SAICM)의 주요 내용 3. SAICM 추진협의회 개요 4. 국가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2011∼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