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2.1~6일을 설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 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철도, 버스, 항공기, 연안여객선의 수송능력을 최대한 증편.운영할 것임. -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설 이전에 가능한 구간을 준공 또는 임시 개통하여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교통량을 분산 시킬 것임. - 고속국도 원주-순천(신설0, 논산-전주(확장) 구간(130.6km)을 준공 개통하고 신갈-호법(확장) 양지나들목~용인휴게소 구간을 임시 개방할 것임. - 고속도로(79개 구간) 및 국도(17개 구간)의 상습 지.정체 구간을 지정하고 우회도로를 안내하며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일부 구간에 갓길 운행을 임시로 허용할 것임. -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IC(141km)구간 상.하행선에서 6인 이상 탑승한 9인승이상의 승용.승합차만 진입을 허용하는 버스전용차로제가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실시될 것임. - 현재 주말에 시행 중인 고속도로 영업소 진입교통량 조절을 연휴기간 중에 운영하여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것임. -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수집한 교통정보를 공중파방송, 인터넷, 휴대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실시간 교통상황,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을 제공할 것임. <참고> 1. 설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 교통수요(설문조사)분석 2. 설연휴 교통안전 강화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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