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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 제1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개최
중소기업청 2011.01.24 6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1.21일 '2011년도 제1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18개 은행에서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금년 중소기업 대출계획은 잔액기준 471.6조원으로 '10년보다 28조원(6.3%)이 증가할 전망임. - 18개 은행이 밝힌 중소기업 대출실적에 따르면 '10년 중소기업 대출은 443.6조원으로 원화대출(974.6조원) 기준으로는 45.5%가,기업대출(544조원) 기준으로는 81.5%가 중소기업에게 지원되었음. - 금년 정책금융 지원계획은 총 75.7조원으로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지난 해 지원규모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계획임. -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중소기업은행은 각 기관별 '11년 세부지원계획을 발표하고 중소기업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였음. -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중은행권에서는 설 자금으로 15.5조원을 금리인하 등으로 특별지원하고, 정책금융기관은 보증 5.1조원, 정책자금 융자로 4,000억원을 지원키로 하였음. - 설 자금 지원과 관련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각 기관별 창구지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음. - 금융지원위원회에 참여한 은행, 중소기업단체 등은 구제역, AI 피해로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가 가중되고 있다고 인식을 같이하고, 자금애로 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였음. - 설 명절을 앞두고 SSM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구매하겠다고 밝혔으며, 전통시장 이용확대 캠페인 전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하였음. <참고> 중소기업 설자금 소요 및 지원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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