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작지만 서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101가지 서민희망찾기'라는 이름으로 집중 발굴하여 금년 중에 실행한다고 1.21일 밝혔다. - '101가지 서민희망찾기' 과제는 보육시설 평가 등급.세부 점수 공개, 장애인 운전면허 순회교육, 취업 중 수급자 국민연금 가입혜택 제공, 필수진료과목 비선택 진료 의사 24시간 배치, 육아휴직자 보험료 경감율 상향조정 등임. - 큰 예산이 들지 않더라도 제도 개선, 사업방식 개선 등을 통해 서민층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고, 금년 중에 효과가 나타나거나 제도 개선이 완료되는 실천적인 과제들임. - 아동(27개), 노인(17개), 장애인(12개), 저소득층(13개), 의료(27개), 사회보험(11개) 6대 분야 총 107개의 과제로 이루어져 있음. - 경제회복 기조에도 불구하고 서민 생활에까지 복지 혜택이 확산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큰 복지정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서민생활의 구석구석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개선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도에서 시작된 것임. - 과제발굴은 서민희망본부를 중심으로 '10.10월∼'11.1월, 4개월간 현장 종사자 의견청취, 현장방문, 129 및 유관기관 콜센터의 접수민원 등을 통해 복지부 각 부문에서 이루어졌음. - '101가지 서민희망찾기'의 내실 있는 실천을 위해 국민들이 이행실적을 점검하고 알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서민희망모니터링단을 통해 분기별 이행실적을 평가하게끔 하고, 그 결과를 서민희망 블로그(http://hope.mw.go.kr), 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w.go.kr) 등을 통해 공개할 것임. - 101가지 정책의 모든 현장을 향후 100일간 장관이 직접 방문(100일 릴레이 현장방문)하여 실천과 정책효과를 점검할 것임. <참고> 1. 101가지 서민희망찾기 대표과제 예시 2. 101가지 서민희망찾기 분류별 과제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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