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부동산공부 일원화 기반확보를 위해 '10년 부동산행정정보 자료정비 실험사업을 완료하였고, 금년 3월부터 4개 기초자치단체를 시범사업지역으로 시작하여 '12년부터 전국 부동산관련 공부의 정비가 본격화 된다고 1.25일 밝혔다. - 현재 부동산 행정정보 자료정비 실험사업은 2012년 전국 확산을 목적으로 4가지의 과제(자치단체 실험사업 실시, 정비위한 법.제도 기반 마련, 토지대장 및 등기부등본 정비, 자료정비시스템 구축)로 추진되었음. - 현재 토지(3,700만필지)와 건축(1,900만동)의 자체정비는 시스템적인 오류 추출 및 정비로 모두 완료되었고, 토지와 등기는 30%, 토지와 건축, 건축과 등기간의 오류정비는 금년 내 정비를 완료할 것임. - 전국확산이 되는 '12년부터 관련 행정업무 비용과 민원인 업무처리의 시간절감이 되면 2013년부터 5년간 약 2,763억원 가량의 편익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붙임> 1. 공부의 오류 및 실제피해사례 2. 자료정비 실험사업 추진결과 3. 자료정비에 따른 편익 산출근거 4.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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