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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총 구매액의 1% 이상을 구매 해야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 장애인자립기반과 2011.01.26 8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1.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수희 장관이 장애인생산품 생산현장 에덴 하우스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 2011년부터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가 강화되어 공공기관은 총구매액의 1%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하여야 함에 따라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가 전년도 대비 약 두배에 달하는 최대 5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이렇게 장애인 생산품 매출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건복지부 진수희 장관은 장애인 생산품 제조 현장인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에덴하우스(경기도 파주 소재)를 방문하여 품질과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음. - 이날 현장 방문에서는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진수희 장관과 직업재활시설 담당자, 에덴하우스 종사자, 근로장애인과의 간담회 자리도 마련되었음. - 진수희 장관은 현장 점검을 마치고 나오면서 정책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친서민 행보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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