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인증제 시행에 따른 첫 번째 인증 의료기관으로 8개 병원이 결정되었고, 이중 서울대병원 등 4개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7일 인증서 교부 및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금번 2011.1.24일부터 시행되는 인증제 도입으로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됨. - 인증받은 의료기관은 인증유효기간(4년) 중 인증마크를 제작.사용함으로써 광고효과를 통한 시장 선점과 여타 의료기관과의 차별성이 부각되고, 공공보건의료사업 참여시 가점부여 등으로 인증받은 의료기관을 우대하는 각종 행정적.재정적 지원조치가 이루어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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