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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장애학생을 위한 '맞춤형' 특수교육, '찾아가는' 특수교육이 실현된다
교육과학기술부 교육복지국 특수교육지원과 2011.01.26 8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장애학생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와 대도시, 중소도시, 농산어촌 등 지역 간에 발생하는 특수교육 지원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10년도에 추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모형 개발 연구'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1.25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보고회에는 부산광역시 임혜경 교육감을 비롯하여 전국 시.도교육청 장학관 및 장학사, 교육지원청별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담당 장학사 등 총 250여명이 참석하여, 향후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방안에 대해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졌음. - 이번에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모형 개발 연구'는 대도시, 중소도시, 농산어촌 등 지역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기 때문에, 지역간 특수교육 지원의 격차 해소와 더불어 향후 지역 중심의 특수교육 지원 체제를 구축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임. -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모형 개발 연구'를 계기로 2011년도에도 지역사회 특수교육지원센터 홍보 강화, 우수 특수교육지원센터 발굴.지원, 전국 시.도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우수 사례 발표대회 등을 개최함으로써,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찾아가는 특수교육', '맞춤형 특수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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