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7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민간과 공공기관의 콜센터 상담원이 1:1 안부 확인 전화(일명 '사랑잇는 전화')를 드리고, 자원봉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보살펴 드리는(일명 '마음잇는 봉사') '독거노인 사랑잇기' 프로젝트를 1.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1차 협약식('10.12.16일) 이후, 새로이 사업참여 의사를 밝힌 8개 민간 기업 및 단체와 2차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서울신문과는 '독거노인 사랑잇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하였음. - 현재까지 삼성생명, SK텔레콤 등 16개 민간기업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4개 공공기관의 콜센터가 '사랑잇는 전화'에 동참하기로 하였고, 대한변호사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4개 단체에서 '마음잇는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로 하였음. <붙임> 1. '독거노인 사랑잇기' 프로젝트 개요 2.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 개소식 및 2차 MOU 체결식(안) 3. 제2차 MOU 참여기업.단체 현황 4. 독거노인 사랑잇기 콜상담 스크립트(예시) 5. 독거노인 고독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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