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물가안정 대책회의' 개최결과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2011.01.28 6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1.28일 '물가안정대책회의'를 개최하여, 1.13일 발표한 "서민물가 안정을 위한 종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후속조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설명절을 앞두고 물가불안 품목에 대한 추가적인 대응방안을 강구하였다고 밝혔다. -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에 대한 공급물량을 평소보다 1.7배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농산물 분야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 - 설 민생안정 대책은 소홀히 할 경우 국민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는 만큼, 물가 뿐만아니라 교통, 안전, 수출입, 소외계층 지원 등 각 분야별로 관계부처가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 - 조사결과 제수용품 구입비요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35% 저렴한 것으로 나타나므로 이를 적극 홍보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동시에 소비자의 알뜰장보기를 유도할 것임. - 1월의 물가동향을 살펴보면, 명절 수요 증가, 동절기 에너지가격 인상, 농산물 가격상승 등 물가상승요인이 집중되어 전반적 물가여건이 더욱 악화되었음. - 2월에도 물가여건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으로 기발표한 대책이 실질적인 물가안정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서는 후속 조치를 조속히 추진할 것임. -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흔들림없이 지속해 나갈 것이며 각 부처별로 소관분야의 물가안정노력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