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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취업률 90%, 산학연계 중소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중소기업청 2011.02.08 3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기업 현장의 다양한 눈높이에 맞는 1,700명의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66개 학교를 선정하고, 참여기업 직무분석을 통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에 7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 동 사업은 특성화고(구명칭:전문계고) 및 대학 졸업반 학생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졸업 후 즉시 채용 연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고자 하는 사업임. - 특성화고 53개, 대학 13개 등 총 66개 학교에 73억원의 예산지원으로 1,700명을 양성하여 1,530명(취업률 90%)을 협약기업에 취업시킬 것임. - 병력특례(산업기능요원 및 입영연기), 계약학과 등 타 사업과의 연계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공급의 미스매치가 해소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력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것임. - 2011년 부터는 산학연계맞춤형인력양성사업의 시범학교로 서울소년원학교를 지정했으며, 제과.제빵 자격증 취득반의 소년원생(25여명)을 대상으로 커피바리스타 분야 등 현장 수요형 교육과정 운영은 물론 사회적응력 제고 및 자활기반 마련을 위한 사후지도 등에 집중 지원할 것임. <붙임> 산학연계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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