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상반기중 공공요금은 동결 또는 인상 최소화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1월 공공요금이 높게 상승한 것은 1월 이전에 이미 인상이 결정된 지방공공요금 및 의료수가 인상에 주로 기인하였음. - 전기료, 열차료, 시외.고속버스, 도로통행료, 우편료 등 중앙공공요금은 원칙적으로 상반기중 동결되었음. - 도시가스, 지하철, 시내버스 등 지방공공요금도 인센티브 제공 및 정부재정지원과 연계하여 동결 또는 인상 최소화를 유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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