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황사 및 미세입자 등 대기오염물질 연구 세계적 수준으로 향상
국립환경과학원 2011.02.09 3p 보도자료

국립환경과학원은 상층 미세입자 등 에어로졸 측정과 기술개발 분야의 세계적 연구기관인 독일 IfT(Leibniz Institute for Tropospheric Research)와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이번 체결된 MOU로 독일 IfT는 국립환경과학원에 신기술 개발시 기술제공, 측정자료 공유, 인력교류는 물론 공동연구수행시 연구결과도 국제 학술지 등에 공동게재 하기로 하였음. - 라이다(LIDAR, LIght Detection And Ranging)는 레이저 광을 이용하여 상층대기 미세입자물질의 이동과 광학적 특성을 관측하는 원격측정 장비로서 독일 IfT가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독일 IfT는 황사 및 미세입자에 대한 광화학 분석 방법 개발과 대규모의 실험실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의한 에어로졸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음. - 연간 230백만 유로의 연구비로 1300여개의 국제적인 과학협력을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2300여명의 외국 과학자가 IfT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음. - LIDAR는 국립환경과학원 백령도 대기오염집중측정소에도 설치되어 있으며 이번 독일 IfT와 MOU체결로 그 활용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음. - 향후 IfT에서 습득한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CALIPSO (위성 LIDAR) 관측 자료와의 비교하는 등 대기오염과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황사와 에어로졸 등의 광학특성 연구를 국제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임. <붙임> 백령도 대기오염집중측정소 설치 LIDAR 및 측정사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