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건강관리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이 대상자의 만족도도 높고 건강상태 개선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2.10일 밝혔다. - 본 사업은 사전예방적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에게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고 국가가 이용비용의 9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0년 총 6개 지자체에서 총 2,27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왔음. -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 407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67.8%가 동 사업에 '만족'한 반면, '불만족'은 5.7%에 불과했음. -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 2,2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동 사업이 비만.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과 관련된 건강위험도도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음. <붙임> 1. 건강관리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수행결과(요약) 2. 건강관리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이용 사례 3. '6차 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 포럼'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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