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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우유 수급 안정 대책
농림수산식품부 2011.02.11 11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유 수급 안정 대책'을 발표하였다. - '10.12월 젖소 사육두수는 430천두로 전년대비 3.4% 감소하였고, 구제역으로 인한 매몰두수 증가하였고, 이상기후 등에 의한 생산성 저하 등으로 원유 생산과 분유 재고가 감소하였음. - '11년의 경우 생산은 1,905천톤, 수요량은 1,939천톤으로 예상, 성수기에 치즈 등 유가공용 원료유 부족이 전망됨. - 원유 생산량의 74%를 차지하는 시유(신선우유)는 우선 공급하고, 2011년도 유제품 시장접근물량을 조기('11.1월) 도입할 것임. - 탈지.전지분유 9천톤(탈지 8, 전지 1)을 할당관세로 도입하고, 기준원유량(쿼터량)을 한시적으로 증량할 것임. - 기준원유량(쿼터) 20% 회수제도를 한시적으로 중단하고, 원유대 정산방법(쿼터량 정산기간)을 개선하고, 가공원료유 생산을 위한 가공쿼터를 신규 부여할 것임. - 구제역 추진상황 등을 고려하여 젖소 수입을 검토하고, 젖소 도태 지연 유도로 젖소의 생애주기를 연장하고, 젖소 개량.축사시설현대화.조사료 공급기반 확대.낙농단지 조성.젖소육성우전문목장 조성 등 장기적인 종합대책을 추진할 것임. <붙임> 1. 2011년 원유 수급 전망(총괄) 2. 연도별 원유 생산량 및 전망 3. 연도별 원유 사용량 및 전망 4. 원유 집유 및 가격결정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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