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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ASEAN+3 금융협력의 미래비전 컨퍼런스' 개최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금융협력과 2011.02.11 6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2.11일 ASEAN+3 회원국 재무부.중앙은행과 함께 'ASEAN+3 금융협력의 미래비전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컨퍼런스는 위기 이후 아시아 국가들간 금융협력의 방향 및 중점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ASEAN+3의 첫 번째 공식 컨퍼런스임. - 윤증현 장관은 환영사에서 그간 ASEAN+3의 적극적인 공조 노력으로 추진된 CMIM 및 AMRO 설립이 역내 금융안정의 초석이 되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는 이에 기반하여 ASEAN+3의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금융협력 방안을 구체화시켜 나가야 함을 강조할 것임. - 세션 1(지역금융안전망)에서는 글로벌 유동성위기에 대한 대응 수단으로서 지역금융안전망의 장점 및 한계에 대해 검토할 것임. - 세션 2(아시아 채권시장 발전)에서는 역내 적격기관투자자(QIB) 제도 등의 도입을 통한 역내 채권수요 확대, 관련 규제 완화 및 역내 증권결제기구 설립 등 아시아채권시장 발전을 위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할 것임. - 세션 3(거시경제정책 공조)에서는 자본시장 개방 및 무역 자유화로 위기 전이의 속도 및 여파가 확대되고, 개별국가의 정책 유효성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바람직한 거시경제정책 공조 방안을 모색할 것임. - 세션 4(ASEAN+3 금융협력의 미래 과제)에서는 국경간 무역.투자에 수반되는 위험(예 : 환위험)을 축소하기 위한 방안과 금융협력의 범위 확대(예 : 주식.파생상품 시장) 방안 등 다양한 미래협력과제에 대해 논의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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