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여성농어업인을 농어촌의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3차 여성농어업인 육성 기본계획('11~'15년)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2.14일 밝혔다. - 제3차 기본계획에는 '창조성.전문성.리더십을 겸비한 여성농어업인 육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설정하였음. - 여성농어업인의 직업적 권익향상, 전문 농어업경영역량 강화, 지역개발 리더 및 후계인력 육성,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정책추진 인프라 강화 등 5대 추진전략, 39개 과제에 5년간 7,017억원이 투자될 것임. - 귀농.귀촌 및 결혼이민 여성 등 신규유입 인력의 농어촌정착 지원 및 소규모 창업 지원 등으로 여성농어업인을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여 농어촌 지역의 활력을 높일 것임. - 농어촌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여성농어업인의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여성농어업인 국민연금보험료 지원, 경로당 등을 이용한 공동취사 활성화 지원 등으로 따뜻한 농어촌 사회를 만들어 갈수 있는 과제들을 포함하였음. <붙임> 제3차 여성농어업인 육성 기본계획(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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