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세계적 전문 중견기업 육성전략'(비상경제대책회의, '10.3.17)의 후속조치로 산업단지에 기술, 경영, 금융주치의(전문가)가 상주하여 중소기업의 성장 코칭을 담당하는 '기업주치의센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2.16일 밝혔다. - 기업주치의는 기술, 경영, 금융전문가로 구성된 팀 단위로 활동하면서 기업의 성장 아이템을 발굴하고 애로사항을 상시 상담하여 정부정책연계 및 지역혁신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을 지원할 것임. - '기업주치의센터'는 타 정부사업(생산현장종합지원사업 등) 및 대학, 연구소 등 지역혁신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 종합적인 창구 역할을 수행할 것임. - '기업주치의센터'에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육성 및 사회공헌 차원에서 사업비(총 50억, '11년, '12년 연간 25억씩)를 추가 지원할 것임. - 기업주치의센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3년을 지원기간으로 하되 매년 평가를 통하여 전문가 교체 및 프로그램 보강, 사업시행자 교체 등의 조치를 취할 것임. <참고> 기업주치의센터사업 시행계획 공고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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