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고가의 기능성 옷을 만들 수 있도록 페트병 재질.구조 개선한다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 2011.02.15 12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한국페트병자원순환협회와 음료수 등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페트병의 색상을 재활용이 용이한 무색 등으로 바꾸고, 금속마개, 종이라벨 등을 개선하여 재활용을 쉽게 하여 고부가가치의 기능성 스포츠웨어 등을 만드는 원료가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2.15일 밝혔다. - 환경부는 페트병 등 포장재의 재질.구조개선을 위하여 사전평가제도 도입 방안을 6월까지 마련하고, 민관 사전평가위원회 구성하고 법제화를 추진할 것임. - 또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의무대상기업의 자발적 재질.구조개선을 위하여 재질.구조별 재활용기준비용의 차등화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한 재활용방법별 가중치를 부과하여, 페트병 등 폐자원의 가치향상형(UP-Cycle) 재활용체계를 구축토록 할 것임. - 한국페트병자원순환협회는 2.22일 페트병 재활용에 대한 중장기 추진계획인 PET Recycle 2020을 선포하고, 재활용이 용이한 페트병의 재질과 구조의 개선과 재활용 품질향상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와 기술발전으로 PET 재활용제품의 고부가가치화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재활용산업으로 발전시켜 저탄소녹색성장에 기여하도록 할 것임. <참고> 1. 한국페트병자원순환협회 개요 2. 국내 PET병 재활용현황 3. 한국페트병자원순환협회의 PET Recycle 2020 선포식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