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2.17일 외국인투자기업 CEO 350여명을 초청하여 지속적인 대한 투자확대를 독려하는 '2011년 외국인투자기업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한다. - 최중경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해는 연평도 사태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구하고 최근 10년내 최대실적인 130억불의 외국인투자를 달성하게 된 것에 대하여 외국인투자가와 투자유치 관계자의 노력을 치하하였음. - 최장관은 금년에 한-미, 한-EU FTA가 발효될 경우 한국은 FTA 허브 국가로 발돋움하여 투자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최장관은 세계의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최상의 투자환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역설하면서, 한국에 진출한 외국인투자기업들에게 투자확대를 당부하였음. - 이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서울재팬클럽, 주한중국상회, 지경부 및 KOTRA는 처음으로 '외국인투자기업 동반성장 선언문'을 공동으로 채택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