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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경부 '디지털병원 수출사업조합' 출범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 바이오헬스과 2011.02.17 2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2.17일 '디지털병원 수출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민간주도의 (가칭)한국디지털병원수출사업협동조합이 출범되었음을 발표하였다. - 동 조합은 비영리법인인 병원들과 중소 의료기기업체들이 다룰 수 없는 분야인 패키지형 디지털병원 수출수주, 계약, 운영과 사후관리 등의 수출활동을 추진하는 민간주도의 전문적인 조직임. - 그동안 'IT+의료' 융합으로 시장형성 단계에 있는 고부가가치 디지털병원의 모델을 선도적으로 개발하여 수출하기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음. - 국제수준에 부합하는 한국형 디지털병원의 기본적인 전략모델을 개발하여 3개의 시범병원(성민병원, 용인강남병원, 인천사랑병원)에 적용.검증하여 상용화할 것임. - 동남아, 중앙아시아, 중동, 중남미, 북아프리카, CIS 등 6개 중점 전략시장을 대상으로 해당국 의료체계․경제상황에 맞는 맞춤형 수출전략과 수출모델을 개발하여 한국형 디지털병원(400병상급)을 수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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