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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우리 산업을 이끌어갈 세계적 미드필더 육성 World Class 300 프로젝트 본격 시행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기업협력과 2011.02.21 9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World Class 300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21일 밝혔다. - 'World Class 300 프로젝트'는 '10.3.18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세계적 전문 중견기업 육성전략'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임. - 프로젝트의 목표인 '세계적(World Class) 기업'은 성장정체를 극복하고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한 중견기업 규모의 기업임. -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의 '미래 성장전략을 심층 평가하여 잠재력이 큰 기업을 선별'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시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주문형 지원 방식'을 도입한 것임. - 제조업은 매출액 4백억~1조원, SW개발.공급업은 매출액 1백억~1조원 기업 중 혁신역량이 높거나(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R&D투자 비율 평균이 2% 이상), 성장속도가 빠른(최근 5년간 평균 매출액증가율이 15% 이상) 기업이 신청 가능함. - 산학연의 권위 있는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기업의 성장전략을 4단계(사전→분야→현장→종합)에 걸쳐 심층 평가할 것임. - 명확한 미래 비전과 전략을 보유하고 이를 뒷받침할 역량을 갖추거나 실행 가능한 계획이 있는 기업을 선별하기 위해, 기업역량 수준, 목표의 명확성.적정성, 전략의 구체성.정합성.추진가능성, 자기노력의 적극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할 것임. - 기술확보, 시장확대, 인력확보, 자금, 컨설팅 지원 등 기업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시책을 12개 지원기관이 연계하여 패키지로 지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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