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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회적기업 날개를 달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11.02.22 7p 보도자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2.22일 성남시 태평동에 위치한 진흥원 사무실 강당에서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진흥원의 초대 원장으로 취임한 류시문은 환영인사를 통해 "나 자신도 장애와 가난을 딛고 중산층으로 올라선 사람으로서 누구보다도 취약계층의 고민과 애환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 사회적기업이 국민적 자부심과 우리 사회의 보편적 가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빈곤 탈출은 국민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이루어져 한다.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기업, 민간, 종교단체 등이 같이 연계하여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사회통합의 지름길로 나아가는 기관이 되도록 일하겠다."며 각오를 다졌음. - 진흥원은 새로운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육성하고, 이들과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기업.NGO.종교계 등)과의 연계를 공고히 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여,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올해 112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1600명의 사회적기업가를 지원.육성하는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진행하고, 그 밖에도 상시인증제도 도입 등 사회적기업 인증서비스를 대폭확대하고, 인증 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 서비스도 제공할 것임. <붙임> 1.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개요 2.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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