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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5년까지 총 1조원 투자 한의약산업 10조원 시장으로 육성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한의약정책과 2011.02.23 1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2.23일 그간 정부지원이 미흡했던 한의약 분야에 2011~2015년 약 1조99억원을 투자하여 한의약산업을 새로운 유망산업으로 육성하고, 관련 시장을 10조원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제2차 한의약육성발전계획을 발표하였다고 한다. - 제2차 육성계획은 위축된 한의약시장을 살리고, 한의약의 과학화.산업화.세계화를 달성한다는 목표 아래 한의약 의료서비스 선진화, 한약 품질관리체계 강화, R&D지원확대 및 한의약산업 글로벌화 등 4개분야 26개 과제로 구성되었고, 2011~2015년1조99억원이 투자될 것임. - 재정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저소득층 불임부부에 대한 한방 임상진료를 지원하고, 중풍 등 노인.만성질환에 대한 한방 선택의원제 도입 검토, 한방병원유휴병상 일부를 노인요양병상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도 마련될 것임. - 한약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한약재 유통단계별 생산.제조정보를 등록.추적하는 '한의약이력추적관리시스템' 도입, 잔류농약 등 시험법 보강, 중금속 허용기준 개선 등을 추진할 것임. - 수입 한약재의 국산 약재로의 둔갑 등 한약 안전성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고, R&D 지원에는 5년간 3,412억원을 투자해 침과 뜸에 대해서 표준치료기술을 개발하고, 각 질환별 진단기준, 치료횟수 및 치료기간 등에 대한 표준한방처방 근거를 구축할 것임. - 글로벌 한약제제 개발 및 한의약 의료기기 핵심기술 개발 연구 등을 통해 '15년까지 한의약 분야를 500억 규모시장, 1,000만달러 수출주력상품으로 육성해 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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