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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년후 수은도 국제협약으로 관리된다
환경부 환경정책실 화학물질과 2011.02.23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1.24~28일 '국제수은협약 마련을 위한 제2차 정부간 협상위원회'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2013년 상반기까지 국제수은협상을 완료하고, 2013년 하반기에 국제수은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처음으로 수은협약문 초안을 중심으로 협상을 진행하였음. -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1) 원자재로서의 수은 공급 저감 및 친환경적 수은저장능력 확대, (2) 제품 및 공정에서의 수은사용 저감, (3) 국제교역 저감, (4) 대기배출 저감, (5) 수은함유폐기물 관리 및 오염지역 복원, (6) 기술지원 및 과학적 정보 교류 등임. - 국제수은협약이 체결될 경우에는 국내이행을 위해 제품 및 공정에서의 수은사용 저감, 수은폐기물의 관리강화, 수은의 대기배출저감 등이 의무화되므로 정부는 물론 관련 산업계에서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 수은은 금속원소, 무기수은 및 유기수은 등 3가지 형태로 존재하며, 주로 오염된 어패류 섭취를 통해 유기수은의 형태로 유입되어 중추신경장애, 신장, 간 등에 심각한 질병을 일으킴. - '국민혈중 중금속 농도조사('05~'08년)'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인체내 수은은 3.0~4.34㎍/ℓ로 어패류를 즐겨먹는 일본(6.56~9.88㎍/ℓ)보다는 낮지만, 미국(0.82㎍/ℓ), 독일(0.58㎍/ℓ)에 비해 높은 농도가 나타남을 확인하였음. - 수은오염으로 인한 건강 위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국제수은협약 논의에도 대응하기 위해 '10.12월 '수은관리종합대책('11~'15)'을 마련하였음. <붙임> 1. 수은의 물질특성 및 영향 2. 수은관리 종합대책의 비전, 목표 및 추진과제 3. 수은농도기준 초과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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