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010년 해외어장자원조사 사업으로 대서양 남부 및 인도양 중부 어장 2개소를 개발하여, 이빨고기(메로), 빛금눈돔(알폰시노), 남방 돗돔 등 고가어종을 다량 어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24일 밝혔다. - 해외어장자원조사 사업은 국제적인 조업규제 강화 및 연안국의 자원자국화 정책 강화 등에 따라 조업어장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해외 수산자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매년 2~3개수역에 대하여 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2010년에 14억원을 지원하여 3개수역(3개사)에 대한 자원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중 2개수역에서 어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고, 2011년에도 14억으로 3개소에 대한 해외어장자원조사 사업을 실시할 것임. -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어장에 대해서는 조업수요 및 국제수산관리기구의 조업규제 등과 어장규모 등을 감안하여 신규로 어업허가를 해 줄 것임. <참고> 2010년 해외어장자원조사 생산 및 예상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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