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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학교급식, 우수 농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유통정책관 식품산업정책과 2011.02.25 20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학교급식에 우수하고 안전한 농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하는 '학교급식 우수 농수산물 공급 확대 시범사업'의 대상 지자체를 6개를 선정하였다고 2.25일 밝혔다. - 이번 시범사업은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11.1.13~31일 참여 지자체를 공모한 결과, 총 14개의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가 신청하였음. - 이번에 선정된 6개 지자체는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망 모델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는 우수 사례들로, 도.농 복합 모델(경기도), 소비지 모델(인천광역시), 광역 거점 모델(전라남도), 연합 시.군 모델(청주시 등 5개 시.군), 민간위탁운영 모델(안동시) 및 산간지역 모델(정선군)임. -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우수 농수산물 원물 확보 및 직거래 매취자금, 저온저장시설.냉장차량, 농어촌 체험.교육비용, 식재료 컨설팅 비용으로 1개소당 최대 52억원이 지원(총258억원)될 것임. - 농식품부, 교과부.교육청,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의 행정관청, 교육청, 학교, 생산자 단체,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망 협의체'를 구성하여 시범사업의 이행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임. - 아울러, 금년 하반기에는 6개 지자체 학교급식 우수농수산물 공급 시범사업 결과를 반영하여 '학교급식 지원시스템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고 교육과학기술부와 MOU 체결하여 우수 농수산물의 학교급식 공급 확대를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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