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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용노동부 '11년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 선정 발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고용대책과 2011.02.28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단국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 등 10개 대학을 '창조캠퍼스' 지원대학으로 선정하고 3월 신학기부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창조캠퍼스 지원사업'은 창직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직업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임. - 2.23일 대학생들의 창조적 도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고용노동부의 창조캠퍼스 지원대학 선정심사 경쟁률이 4.7:1에 달했음. - 심사 결과, (4년제)단국대, 숭실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충북대, 경북대, 영남대, 동신대, 영산대 (2.3년제)청강문화산업대, 전주비전대 등이 선정되었음. - 고용노동부가 사업계획에 따라 창조캠퍼스 대학에 예산을 지원하면, 대학은 대학생이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선정하고 학기당 10개 내외의 아이디어 팀을 구성할 것임. - 구성된 팀에 대해 대학은 아이디어 개발비로 한 학기에 팀당 600만원내외의 자금과 PC 등 기자재가 구축된 스마트워크센터 개념의 작업공간을 지원할 것임. - 아이디어와 관련된 분야의 전공 교수와 외부 전문가, 선배 창직.창업자 등이 맞춤형 컨설팅 및 교육.멘토링을 지원할 것임. - 또한, 창조캠퍼스 지원단(한국창조고용협회, 한국소호진흥협회)의 컨설팅과 민간 전문가의 1:1 멘토링 지원도 받을 수 있음. - 그 외 학점인정, 장학금혜택 등 참여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대학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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