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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분만취약지역 3곳, 정부지원 산부인과 설치.운영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의료과 2011.03.02 6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11년도 분만취약지 지원 시범사업 지역'으로 충북 영동군, 전남 강진군, 경북 예천군 등 지자체 3곳을 선정했다고 3.2일 밝혔다. -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산부인과(분만실)가 없어 발생하는 산모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한 분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2011년 처음 시작되는 사업임. - 선정된 지자체는 지역 내 사업수행의료기관과 함께 동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해당 의료기관에는 거점산부인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시설.장비비 및 운영비 12.5억원(국비 50%, 지방비 50% 매칭 금액)을 지원 받게 될 것임. - 아울러, 전국의 분만취약지역 중 산부인과 설치.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임. <붙임> 1. 분만취약지 도출 기준 및 현황 2. 분만취약지 지원 사업 개요 및 추진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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