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2011년도 사업계획을 3.2일 발표하였다. - 2011년은 지난해 기반구축을 발판으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서 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사업추진에 중점을 둘 것임. - 마케팅 분야에서는 속도감 있고 실질적인 사업성과 창출을 위해 농식품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 및 활용도 제고에 힘쓸 것이며, 특히 농식품 산업현장 수요기술 반영, 기술의 패키지 및 산업간 융.복합, 농업인 농산업체 지식재산권 획득 지원을 확대하여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이 산업현장에 이전되어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임. - 사업화 분야에서는 유망한 기술의 사업화 모델을 개발하여 농식품분야의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출을 위해 특허, 영농활용기술 및 노하우 등 농식품분야의 연구개발성과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하여 사전에 기술가능성, 시장성 등 사업화 타당성을 검증하고, 기술적 분석 결과에 따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을 패키지화하여 모델 개발에 적용할 것임. - 분석.검정기반 구축 및 고객서비스 선진화를 위하여 고효율 성능 시설.장비 확보 및 분석검정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국제공인시험기관 운영으로 국내외 공신력 및 효율성을 높이며 의뢰 고객 전용 창구인 '고객상담실' 설치 및 실험실정보화시스템(LILMS)을 고도화하여 고객편의성을 제고할 것임. - 실질적 성과창출을 위해 소통하는 조직문화, 즐겁고 보람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고객별 서비스 요구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는 서비스 이행표준을 설정하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고객관리 채널을 구축,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파악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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