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산업 북미시장 진출 특화전략(콜럼버스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 41개(제약분야 21, 의료기기 17, 화장품 3)를 선정.발표하였다고 3.4일 밝혔다. - 콜럼버스 프로젝트 참여기업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북미시장 기진출 여부, 품목의 경쟁력, 북미시장진출 가능성, 기업의 진출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음. -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북미임상시험 R&D 지원시 가점부여 등 제품의 글로벌성 향상 지원, 북미시장 품목 인허가 및 글로벌 마케팅 지원 등 제품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될 것임. -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기업에 대해서도 해외 수출입 정보 제공, 인허가.특허전문가 교육 참여 등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앞으로 "콜럼버스 프로젝트 미래 유망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임. - 콜럼버스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HT기업의 글로벌화 추진을 위해 세계 최첨단 시장인 북미시장으로 진출하는 전략으로 이를 통해 '10년 기준 1.1%인 HT산업 미국 수출시장 점유율을 '15년에 3.4%까지 올려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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