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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 본격 추진
고용노동부 노사정책실 근로개선정책과 2011.03.08 7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일하고 싶은,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근로 문화와 관행을 선진화하는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3.8일 밝혔다. - '좋은 일터 만들기 프로젝트'는 안심일터, 공정일터, 신바람일터, 상생일터 만들기로 구성되었음. - '안심일터'는 산재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을 통해 산재 걱정없이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말하며 현재 4.45‰의 사고재해(천인)율을 '11년도에는 4‰이하로 끌어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공정일터'는 일한 대가를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임금체불, 최저임금, 서면 근로계약 등 3대 고용질서 준수와 비정규직 차별 등 고용차별 해소를 통해 달성할 것임. - '신바람일터'는 근로시간 줄이기와 근로자의 복지 수준 향상 등을 통해 근로 생활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기 위한 것임. - '상생일터'는 노사갈등 해소 및 노사문화 관행 개선을 통해 일자리 친화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올해는 '일터 혁신 선도기업' 300개를 육성하여 사례를 적극 전파할 것임. - 이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노동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좋은 일터 만들기 추진단'을 구성하여 4대 일터별 추진과제를 관리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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