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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립형 노인일자리', 노동시장에서 취업 물꼬 튼다!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노인지원과 2011.03.08 1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3.14일~4.1일 '자립형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 및 기관 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자립형 노인일자리사업'은 공공영역에서 재정지원에 의존하던 기존 노인일자리 사업과 달리 민간과의 협력 및 공동투자를 통해 고용시장 내에 노인의 취업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 민간영역에서 4,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시니어 인턴쉽' 도입, '고령자 친화형 전문기업' 설립, '직능.직장 시니어클럽' 지정 등을 시행할 것임. - '시니어인턴쉽'은 노인에게 인턴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기업의 노인고용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정부가 인턴임금의 절반을 지원할 것임. - 또한, '고령자 친화형 전문기업'을 설립하기 위해 개소 당 최대 3억원까지 시설비, 운영비 등을 지원할 것임. - '직능.직장시니어클럽'은 전문경력을 보유한 퇴직노인에게 경륜 나눔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조직으로, 복지부의 지정절차를 거쳐 최대 8천만원 범위 내에서 초기 일자리 창출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음. <붙임> 1. 자립형 노인일자리사업 2. 덕양노인복지관 현황 및 주요 일자리사업 3. 일자리 현장방문 개요 4. 노인 일자리 관련 최근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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